이제 좀 숨쉴 수 있을꺼 같아요...

smile
거의 일주일간, 제정신이 아니었어요...
지난주 금요일부터 계속 연속으로 잠을 2-4시간만 자고, 계속 숙제와 presentation준비로 너무 바뻤어요...
오늘 presentation이 있었네요. 겨우 마친거에 대해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어요... 이제야 좀 숨쉴 수 있는 여유가 생겼네요...

많은 분들이 절 챙겨주셔서 요즘 너무 감사해요. 한분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해요....

낼은 radioactive training이에요... 3시간 짜리 코슨데, 끝나고 셤도 친대요. 패스 못하면 욕 많이 얻어먹을지 몰라요... 공부해야죠...

그래도 이젠 살 수 있을꺼에요.... 힘들어요... 많이 외로워요... 그래도 살 수는 있어요~ (따라하기....)

이번 주말에는 개인적인 일로 조금 바쁠 듯 하네요... 이젠 시련을 견디는 짬밥도 생겨가는거 같아요...

아무리 힘들어도 웃어보려 해요. 이제 봄이 올꺼자나요?? 올꺼죠??

Posted by lovedaydream

2008/03/05 22:41 2008/03/05 22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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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...

Work, Home, Life
오늘 아침부터 신호등 4개 모두를 연속으로 걸려서 기분이 찝찝한 상황에 Quarterly Directory에 이름과 소속, 주소 및 전화번호 업뎃도 생각대로 안되고, 지금 되는 일이 왜이래 하나도 없는건지...

혹시 톱니바퀴가 처음부터 잘못 맞물린건지... 알 수는 없지만, 이대로 살아야겠지??? 라고 내 자신에게 반문해본다...

인생을 살아가는게, 더 나은 내일이 올꺼라는 희망이 있어 살아가는걸까... 아님 더 나쁜 내일이 오지 않도록 오늘을 살아가는건가.. 어느것이 맞는지 모르겠다...

그냥 삶에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. 억지로 살아가는게 아닌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갈망한다....

Posted by lovedaydream

2008/02/20 11:53 2008/02/20 11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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