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 금요일부터 계속 연속으로 잠을 2-4시간만 자고, 계속 숙제와 presentation준비로 너무 바뻤어요...
오늘 presentation이 있었네요. 겨우 마친거에 대해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어요... 이제야 좀 숨쉴 수 있는 여유가 생겼네요...
많은 분들이 절 챙겨주셔서 요즘 너무 감사해요. 한분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해요....
낼은 radioactive training이에요... 3시간 짜리 코슨데, 끝나고 셤도 친대요. 패스 못하면 욕 많이 얻어먹을지 몰라요... 공부해야죠...
그래도 이젠 살 수 있을꺼에요.... 힘들어요... 많이 외로워요... 그래도 살 수는 있어요~ (따라하기....)
이번 주말에는 개인적인 일로 조금 바쁠 듯 하네요... 이젠 시련을 견디는 짬밥도 생겨가는거 같아요...
아무리 힘들어도 웃어보려 해요. 이제 봄이 올꺼자나요?? 올꺼죠??
Posted by lovedaydream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