싸이랑 둘다 운영하기는 벅차겠지만, 시간 날때마다 올려볼께요~
이제 다시 시작입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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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지만 실패할까봐 망설이는건, 해보고 싶은 의지가 있어서가 아닐까요...실패가 두려워 도망다닌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고, 내 자신을 다른사람으로부터 찾으려 했는것도 부끄러웠다. 용기를 내야지... ^.^// 어짜피 내가 시작한 일이니~
시도해보지도 못하고 겁 먹고 못해보면 너무 아깝자나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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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은 있다
아무리 몸부림쳐도
길이 보이지 않는다고
길바닥에 주저앉았던 그 길에서,
별처럼 맑은 이슬을 보았다.
어두운 골짜기를 지나갈 때라도
길을 달리는 한, 빛은 있다.
고난의 순례길, 눈물을 흘리면서도
씨를 뿌리러 나가야 한다.
이제 길은 내 뒤에 있다.
- 신영길의《초원의 바람을 가르다》중에서 -
빛은 있댄다. 그 빛을 향해 나아가는 것인가? 빛에서 멀어지는 것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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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ing about myself and my story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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